728x90 반응형 가톨릭 수원교구 <교황 빈소> 추모 정보 - 분향소 알아보기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종소식으로 수원교구에도 분향소가 마련됬다고 합니다. 정보를 공유드립니다. 천주교 수원교구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애도의 공간 마련주님,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정자동 주교좌성당에 분향소 마련천주교 수원교구는 4월 21일(현지시간)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추모하기 위해 정자동 주교좌성당에 분향소를 설치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분향소 운영 일정 및 장소장소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주교좌성당운영 기간 : 4월 23일(화) 오전 9시 ~ 4월 25일(목) 오후 5시조문 가능 시간 : 매시 30분부터 55분까지 (그 외 시간엔 미사 봉헌)🕯️ 첫 추모 미사 및 교구장 동정문희종 요한 세례자 주교가 23일 오전 9시 첫 추모 미사를 주례할 예정입니다... 2025. 4. 22. 프란치스코 교황 마지막 유언 - 자세히 알아보기 2025년 4월 21일 오전7시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선종하셨습니다. “무덤은 땅속에 있어야 하며, 단순하고 특별한 장식 없이 ‘프란치스코’라는 명문만 있어야 한다.” 교황님의 유언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었답니다1. 교황의 선종과 유언2. 이 성당에 묻히길 원한이유3. 단순함의 영성과 평화에 바친 고통4. 교황님의 유언이 주는 메세지5. 함께보면 좋은 글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과 유언 공개 2025년 4월 21일,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선종하셨습니다. 그리고 교황청은 2022년 6월 29일에 작성된 교황님의 영적 유언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이 유언서는 단순한 공식문이 아닌, 한 사제이자 목자, 그리고 믿음의 아들이 남긴 깊은 고백입니다. 교황님의 장지는 어디?프란치스.. 2025. 4. 22. <교황님> 선종 기도&애도 추모글 남기기 선종기도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긴 바치기 바치기" data-og-description="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아 함께 부활을 " data-og-host="2.our2023.com" data-og-source-url="https://2.our2023.com/entry/%ED%94%84%EB%9E%80%EC%B9%98%EC%8A%A4%EC%BD%94-%EA%B5%90%ED%99%A9%EC%9D%84-%EC%9C%84%ED%95%9C-%EA%B8%B4-%EC%84%A0%EC%A2%85%EA%B8%B0%EB%8F%84-%EB%B0%94%EC%B9%98%EA%B8%B0.. 2025. 4. 22. 서울대교구 교황 선종 애도문 <프란치스코> 4월 21일 오전7시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선종하셨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주님,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서울대교구 홈페이지 서울대교구 애도문 “자비로우신 하느님, 주님께서 사랑하신 종, 교황 프란치스코가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오늘 우리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선종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 속에서 함께 기도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는 주님 부활의 빛 안에서 그분께서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셨음을 믿으며 희망을 품습니다. 교황님께서는 2025년 4월 21일 오전 7시 35분 (한국 시각 오후 2시 35분), 향년 88세로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평생 복음과 사랑을 실천하신 교황님께서 이제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2025. 4. 22. 프란치스코 교황을 위한 긴 <선종기도> 바치기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저희는 그리스도를 믿으며 살다가이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그리스도아 함께 부활을 하리라 믿으며교황 프란치스코를 아버지 손에 맡겨드리나이다. ○ 교황 프란치스코가세상에 살아 있을 때에아버지의 사랑과모든 성인의 통공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하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저희 기도를 자애로이 들으시어교황 프란치스코에게 천국의 낙원의 문을 열어 주시고남아 있는 저희는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믿음의 말씀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게 하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25. 4. 21. 부활성야 화답송 악보 < 손상오 신부, 박기현 신부> 사진과 파일 둘다 공유합니다.🙏🙏🩷 2025. 4. 19.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6 다음 728x90 반응형